법무법인 해율HAEYUL LAW FIRM
← 해고·임금·퇴직금 사례

HAEYUL CASE ARCHIVE

체불임금 승소판결 유지

체불임금 퇴직금 항소심유지

임금 지급 판결에 불복한 회사. 해율은 회사의 항소를 막고 근로자들의 권리를 지켰습니다.

성공사례 원본 4페이지PDF 다운로드 ↓
체불임금 퇴직금 항소심유지 성공사례 원본 PDF 1페이지
성공사례 원본 · 1 / 4PDF로 크게 보기 ↗
체불임금 퇴직금 항소심유지 성공사례 원본 PDF 2페이지
성공사례 원본 · 2 / 4PDF로 크게 보기 ↗

THE STORY BEHIND THE RESULT

사건의 흐름을 읽다

01

의뢰인이 마주한 문제

의뢰인들은 회사로부터 받지 못한 임금과 퇴직금 등을 청구하여 1 심에서 지급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일부 지급 의무를 다투며 항소하면서 분쟁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두 근로자에게 인정된 금액은 합계 약 7,903 만 원이었습니다. 일한 대가를 판결로 인정받은 뒤에도 회사의 공제 주장에 맞서 그 권리를 지켜야했습니다.

02

결과를 가른 쟁점

항소심에서 다루어진 쟁점 중 하나는 회사가 대신 낸 보험료를 근로자에게 돌려받을 수 있는 지였습니다.

법원은 단순히 근로자가 부담할 부분을 회사가 냈다는 사정만으로 반환받을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회사가 돈을 낸 원인과 그 원인이 없어졌다는 사정 등을 주장하고 증명해야하는데, 그런 증명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체불임금 퇴직금 항소심유지 성공사례 원본 PDF 3페이지
성공사례 원본 · 3 / 4PDF로 크게 보기 ↗
03

법무법인 해율과 함께한 소송

법무법인 해율은 근로자들의 소송 대리인으로 회사의 항소에 대응했습니다. 항소심은 양측 주장과 1심 증거를 다시 살핀 뒤, 일부 설명을 보완하면서도 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았습니다.

회사의 보험료 관련 주장을 인정하지 않은 판단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미 지급된 돈의 성격과 미지급 임금에서 공제할 수 있는 채권의 존재를 구별하여 살핀 사건입니다.

04

판결 결과와 의미

법원은 회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항소 비용을 회사가 부담하도록했습니다. 그 결과 항소로 다투어진 임금 등 지급 판결이 유지되었습니다.

실제 지급이나 회수까지 확인한 결과는 아니지만, 근로자들의 청구권이 항소심에서도 지켜졌습니다. 회사가 대신 내준 돈이 있다는 이유로 미지급 임금이 자동으로 줄어 드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체불임금 퇴직금 항소심유지 성공사례 원본 PDF 4페이지
성공사례 원본 · 4 / 4PDF로 크게 보기 ↗

A QUESTION FOR YOU

이런 상황이라면 함께 살펴보세요.

  • 체불임금 소송에서 이겼는데 회사가 항소했다면?
  • 회사가 대신 낸 보험료를 임금에서 빼겠다고 한다면?
  • 급여에 퇴직금이 이미 포함돼 있었다는 주장을 받았다면?
  • 퇴사 후 정산 과정에서 여러 공제 항목이 갑자기 생겼다면?
  • 판결로 인정받은 돈이 항소심에서 줄어들까 걱정된다면?
  • 동료들과 함께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을 청구해야 한다면?

소개한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입니다. 사실관계와 증거, 진행 단계에 따라 대응 방향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야별 사례 더 보기 ↗

CONNECTED STORIES

함께 살펴볼 사례

변호사 그 이상의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