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사건과 경험으로 검증된 로펌, 법무법인 해율

법무법인 해율은 임지석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이충윤 파트너 변호사, 정준호 파트너 변호사, 오군성 변호사 등 서울대 출신 구성원 변호사,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 및 화려한 이력을 가진 변호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서울 및 광주 소재 다양한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법무법인 해율의 임지석 대표 변호사는 ▲대한민국 법무부 법사랑위원 ▲광주해율 로타리클럽 창립회장 ▲언론중재위원회 자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대한변협 등기경매변호사회 제1총무이사 ▲대한변협 기획위원회 위원 ▲은산생태연구재단 이사 ▲오스템 임플란트 고문변호사 ▲ KBC 광주방송 고문변호사 등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충윤 파트너 변호사는 서울대 물리학부·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영등포구청 미래비전자문단 및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대한특허변호사회, 대한세무변호사회 이사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30대 중반에 서울대법대, 서울대로스쿨, 서울대이공계로 시작해서 대형펌, 인하우스, 서초 교대의 송무변호사에 이르도록, 연수원 고년차부터 현재 1년차인 변시 8회에 이르도록 폭넓고 깊은 변호사 및 사회인 네트워크가 그의 최대 장점이다.

정준호 파트너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전 법무법인 양헌 변호사(기업·금융 분야), ▲전 법무법인 (유)한별 변호사(노동·공정거래분야), ▲전 법무법인 평우 대표변호사, ▲수위탁분쟁조정협의회 제조분과 위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윤리심판위원 등을 역임했다.

법무법인 해율의 임지석 대표 변호사는 “서울대 총동창회 우수동문기업에 빛나는 명성으로 고객들께 최상의 만족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며 ” 폭 넓고 깊은 노하우, 의뢰인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항상 최선의 결과를 지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업소연에서는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축사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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