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해율, 새로운 분야 개척할 것

2019년은 유독 미성년자에 관련된 사건 사고가 많았는데, 단연 화제가 됐던 것은 ‘성남 어린이집 사건’과 ‘광주 10대 폭행살인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이 중 광주 10대 폭행 살인사건에 대해서는 무기징역이 구형됐지만 20년 형이 선고됐다. 법무법인 해율 임지석 대표변호사(사진)는 “법무법인의 탄원서 제출 및 유관기관 협조 등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가 나타나고 피해자의 생활이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업무의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해율은 기업법무와 엔터테인먼트 사건 그리고 국제중재 사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건에 대해 적극 변론에 나서 광주 10대 폭행 살인사건, 산후조리사의 생후 25일 아기 폭행 사건, 성남어린이집 사건, 우주안 등을 맡았다. 최근 전설적인 이종격투가 선수인 효도르(표도르 예밀리야넨코)의 아시아 지역 법률 대리인이 되면서 세계적인 진출을 시도해 통해 주목받고 있다.

임 변호사는 대한변협 등기경매변호사회 제1총무이사, 로타리 클럽 창립회장, 법무부 법사랑 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유앤로클럽 및 지역 내 문화발전 등을 위해 장애인 체육대회, 드라마와 운동선수에게 격려금도 협찬하고 있다. 임 변호사는 “가능하지만 소소한 봉사를 계속하며 국가와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변호사는 끝으로 “법무법인 해율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다. 내가 남과 다른 것은 새로운 것들에 대한 탐구정신 때문이다. 앞으로 끊임없이 다양한 영역의 법조시장에 도전해 볼 생각이며, 법조 분야의 ‘ONLY ONE’이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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